▲ 내셔널리그는 스승과 제자가 서로를 확인하는 자리가 되기도 한다. 내셔널리그 MC를 맡은 이소용씨와 유경남 아마7단, 유7단은 충암도장에서 후학을 지도하고 있다. 이소용씨는 바둑계의 예쁜 '이소룡'이라는 별명이 있다.
▲ 내셔널리그 여걸 4인방, 왼쪽에서 3번째 김태현이 맏언니로 아마 여류의 여장부로 꼽힌다. 왼쪽부터 김수영, 박한솔, 김태현, 장윤정
▲ 내셔널리그 진행을 맡은 A7이 제작한 대회 대진표
▲ 선남 선녀의 만남도 대회 시작전 이뤄진다. 왼쪽에 김신영, 오른쪽에 유병용
▲국기에 대한 경례. 오른쪽 끝 이재윤 대한바둑협회 부회장, 두번째 조건호 대한바둑협회회장
▲ 대구에서 우정을 나누세요, 이재윤 부회장이 축사를 하고 있다.
▲ 각팀 감독이 단상에 올라 대구투어의 시작을 박수로 축하했다.
▲ 3라운드 여성대결, 김신영(왼쪽)과 김수영(오른쪽)의 라이벌 대결, 인터넷 중계와 기록은 대구 계명대, 영남대 기우회 대학생들이 도움을 줬다.
▲ 여성대결, 김태현(왼쪽)과 이선아(오른쪽)
▲ 노장은 죽지않는다, 다만 바둑을 둘 뿐이다. 박강수와 박성균의 시니어대결 뜨거운 한 판,
▲ 주니어 대결의 수준은 프로못지 않다. 최현재와 최인혁
▲ 덕영치과 7층의 대 연회장. 대구투어 전경
▲ 시니어와 여류의 대결은 묘한 긴장이 흐른다. 김은옥-김세민
▲ 이선아 선수의 대국모습
▲ 덕영치과 도로 건너 편, '국채보상길'에 자리한 대동면옥, 냉면으로 유명한 맛집으로 오후 3시 가까이에도 찾는 사람이 많았다.
▲ 대구투어가 열린 덕영치과
▲ 방송MC로도 잘 알려진 정다원 선수(오른쪽)도 선전했다.
▲ 여류-시니어 대결은 긴장감이 더욱 팽배
▲ 문병권(좌)-최연재 주장전이다.
▲ 동대문구(송준협)와 강원도의 혈투
▲ 늦게 끝난 열전에는 관전객이 늘어난다.
▲ 여류와 여류의 대결, 김은옥(좌)과 김현아
▲ 심각하다. 과연 승자는 누구일까? 우원제(좌)와 유병용의 대결
▲ 여류대결. 김신영과 박한솔
▲ 팀별 성적표
▲ 3,4회전 성적표
▲ 개인 성적표가 깔끔하게 공개된다. 참여선수 누구도 피할 수 없다.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