
▲ 이재윤 대한바둑협회 부회장. "위원장으로 있는 바둑개혁위원회에서 지역바둑활성화를 위해 지역입단자 정원을 늘릴 것이다. 지역에서 고사되었던 연구생들이 일어설 수 잇는 기반이 될 것이다.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의 관심과 지도편달을 바란다."
▲ 강명주 대한바둑협회 이사. "지지옥션배에서 봤던 선수들이 대부분 여기에도 있어 고향에 온 기분이다. 바둑계의 발전을 위해서는 아마추어의 영역이 넓혀져야 한다. 내셔널리그의 성공적인 마무리를 축하한다."
▲ 전북알룩스의 우동하 선수가 주니어부문 다승상을 받았다.
▲ 노장의 힘을 보여준 김희중(충청북도팀)
▲ 12전 전승의 신화! 서울건화의 강다정
▲ 감독상은 임동균(서울건화)
▲ 여자부문 다승상을 받은 강다정은 정규리그 MVP에도 선정됐다.
▲ 포스트 시즌에서 우승을 확정지은 심우섭이 우승팀 MVP다.
▲ 4위팀 전북알룩스
▲ 왼쪽부터 이재윤 부이사장, 유희태 전북알룩스 단장, 유정용 감독, 우동하(주니어), 박종욱(주니어), 채현지(여자)
▲ 3위팀 서울천일해운
▲ 왼쪽부터 이재윤 부이사장, 정연통 서울천일해운 단장, 고형옥 감독, 박태희(여자), 이현준(주니어), 김세현(시니어), 김여원(여자), 정훈현(주니어), 조민수(시니어)
▲ 준우승 2위팀 충청북도
▲ 왼쪽부터 이재윤 부이사장, 김만수 감독, 최현재(주니어), 김정훈(주니어), 김정우(시니어), 김희중(시니어)
▲ 우승팀 서울건화
▲ 2013년 내셔널리그를 마무리한 승리의 화이팅! 왼쪽부터 이재윤 부이사장, 서울건화 임동균 감독, 강다정(여자), 장현규(주니어), 홍무진(주니어), 홍태선(시니어), 심우섭(시니어)